.......
제목은 훼이크.
제기랄.. ;ㅂ;
11월 둘째주랑 셋째주 중 언제 휴가를 나갈까
둘째주에는 동아리 상영회가 있고 셋째주에는 엠티가 있네 =ㅂ= 즐거운 고민///
이랬다가 결국에는 11월 셋째주에 휴가를 질렀지요.
..
.....
그런데
얼마전에 이런 협박(?)이 들어오더군요.
'휴가 날짜 바꿀래 아님 12월달에 휴가 나갈래?'
11월 셋째주에 휴가를 나가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포상휴가를 나가는 사람들은 전부 휴가 날짜를 바꾸라는군요...
...
..
....
..
\(^o^)/ 망☆했☆다
결국 이번 휴가는 아무것도 못건지고 가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만일 3째주에 휴가를 나가는거였다면 정말 스펙타클하고 알찬 휴가를 보냈을텐데 말이지요..orz
(19일, 20일, 21일 상영회. 끝나자마자 MT출발해서 22일까지. 23일은 쉬면서 복귀준비)
더불어 레나츠 이녀석도 2째주에 휴가를 나올지 3째주에 휴가를 나올지 미지수입니다..
계획이 꼬였다면 한가지라도 건졌으면 좋겠군요...
몸이 뒤틀리는 느낌 zro
제목은 훼이크.
제기랄.. ;ㅂ;
11월 둘째주랑 셋째주 중 언제 휴가를 나갈까
둘째주에는 동아리 상영회가 있고 셋째주에는 엠티가 있네 =ㅂ= 즐거운 고민///
이랬다가 결국에는 11월 셋째주에 휴가를 질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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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얼마전에 이런 협박(?)이 들어오더군요.
'휴가 날짜 바꿀래 아님 12월달에 휴가 나갈래?'
11월 셋째주에 휴가를 나가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포상휴가를 나가는 사람들은 전부 휴가 날짜를 바꾸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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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망☆했☆다
결국 이번 휴가는 아무것도 못건지고 가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만일 3째주에 휴가를 나가는거였다면 정말 스펙타클하고 알찬 휴가를 보냈을텐데 말이지요..orz
더불어 레나츠 이녀석도 2째주에 휴가를 나올지 3째주에 휴가를 나올지 미지수입니다..
계획이 꼬였다면 한가지라도 건졌으면 좋겠군요...
몸이 뒤틀리는 느낌 z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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