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주간의 훈련이 끝난 다음 근무지로 가기 전 하루정도의 여유가 있다고 하는군..
나름 군대 훈련소를 경험한 몸이니 아직 미필자인 나로서는 궁금한게 많아서 이것 저것 물어봤다.
비록 공익이라 훈련이 현역에 비해 그다지 빡세지도 않긴 하겠지만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근데 이야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군대를 빨리 갔다오고 싶다.
물론 좋아서가 아니라.. 매도 먼저 맞으면 낫다라는 심정으로..
훈련 생활을 끝마친 그녀석이 꽤 부럽네..
물론 현역에게는 자대배치 이후가 더 힘들긴 하겠지만
때문에 요즘 군입대에 관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있다.
지금 당장은 군휴학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몰라서 선뜻 말할수는 없겠지만..
어쩌면 2학년 1학기 휴학을 하고 4월이나 5월중에 입대 신청을 할수도 있을듯 싶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가능성 -ㅁ-
자세한건 더 알아봐야겠다..
뭐가 나에게 더 이로울지 재보기도 할거고..
그나저나 이놈의 군대 때문에 여러모로 피해가 가는게 많네..
텐시노트...입대전에 끝낼수 있으려나...




덧글
저는 왠만하면 공익나게될 몸뚱이를 가져서 ㅠ 음 짝짝이?
그정도로.. 심한건 아니지만.. 사촌형들말을 들어보면 그렇게 심하지도..
그만큼 편하지도 않다고하능..
그래도 부러워요!! ㅜ0ㅜ
입대는 언제 해?
......2년은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