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한창 그리고있는 코믹 디스용 텐시.
책 내용은 개그북인 주제에
책표지도 디스도 굉장히 시리어스한 분위기는 안풍기게 하려고 했는데
예쁜 텐시가 너무나도 그려보고싶어서
결국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그리기 시작..
지금이야 잘 표현을 안했지만 원근이랑 손 모양이 내딴에는 상당히 고난이도라서
그리는데 자꾸 주저하게된다..
내가 생각해도 완성작은 굉장히 예쁘게 나올거 같은데..(........아마도)
화요일쯤 완성을 해서 카피라인 갈 수있다면 좋을텐데...
p.s 지금 보니까 반대편 눈이 굉장히 거슬리네...
선 딸때 어떻게 좀 해야겠다...




덧글
아마도가 아니라 확신을 가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