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_11_21 공지입니다.


1. 휴가가 확정이 났습니다!!

이놈의 근황은 맨날 휴가 얘기..
그래도 뭐 별수 있나요.
그렇다고 군대 얘기를 줄줄 늘어놓을 수도 없고..-ㅂ-
휴가가 현재 한달도 안남았습니다!!
벌써!!!
..
....
29일 남았습니다..orz

휴가는 12월 20일~12월 29일 9박 10일입니다.=ㅂ=
이미 결재도 끝났고
남은건..
거지같은 변종플루가 다시한번 타격을 입히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2. 그림은 잠시 중지..

아오
다른게 문제가 아니라
그림을 그릴 시간이 밤에 연등하는 시간밖에 없는데
요즘 근무를 너무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10시~12시 그 시간동안 연등을 하면서 그림을 그릴 수가 없군요.
졸려 죽겠습니다.
근무가 좀 줄어들고 체력이 좀 찰때까진 잠시 대기..

p. s
그러고 보니 그린 그림들중 동방이 다수..
그 다수 중에서도 화영총 패밀리가 다수..
역시 난 코마치쪽인가..


MEMO
by 마루티 | 2009/12/20 00:00 | . | 트랙백 | 덧글(7)

시간 관계상 짧고 굵게 한마디

저의 09년 11월 부터 10년 3월까지의 군생활은...

'추워 죽겠다' '헐, 눈온다 X됐다'

로 시작해서

'이제 좀 따듯하다' '이젠 비가 오네'

로 끝날것 같습니다.

..

어제 새벽에 근무서다가

발가락 짤리는줄 알았습니다..orz



어떻해..

오늘 새벽 00시 30분에도 근무있는데..orz

by 마루티 | 2009/11/17 19:03 | ::잡담:: | 트랙백 | 덧글(18)

휴가도 못나가는 루저 일병의 근황

1. 역시나 부대에서 글을 씁니다.

.... 역시...

기적이란 아무한테나 바라는게 아닌가 보군요.

휴가는 짤린 상태로 정확히 말하면 미뤄진 상태로 결국 휴가를 나가지 못했습니다.

저랑 휴가 맞추려고 레나츠가 여러모로 고생을 많이 하고 희생도 했는데

육군에게는 공군과 같은 자비가 없군요..

10월달에 손가락 빨면서 11월 휴가 나가는걸 간절히 기도했는데

11월달에도 휴가를 못나가니... 손가락 다 닳게 생겼군요.


2. 수능이 끝났습니다.

그러나 나랑 무슨 상관 orz

그래도 간혹 뉴스를 보면 2년전 수능 봤을때가 새록새록 떠오르더군요.

그때 영어 듣기 한문제만 실수를 안했어도 대학이 바뀌었을텐데..;;


3. 휴가 일정이 랜덤.

12월달에 휴가를 나간다고는 했는데..

12월 13일부터 9박 10일일지..

12월 20일부터 9박 10일일지..

12월 25일부터 4박 5일일지..


감이 안잡히는군요..

전투 지휘 검열 있다는데 어떻하지..orz

일단 연말은 사회에서..

by 마루티 | 2009/11/13 19:22 | ::잡담:: | 트랙백 | 덧글(16)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