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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프로그래머보다 그림쟁이가 좋다 by 마루티

짤은 최근에 30분정도 투자해서 그린 그림. 모나미도 쓸만하다!

나는 프로그래머로 불리는 것 보다 그림쟁이로 불리는 것이 좋다. 
사실 둘 다 좋지만 그림쟁이쪽이 좀 더 마음에 간다.
그런 의미에서 프로그래머로서의 내용만 올리고 있는 네이버 블로그보다 이렇게 그림쟁이로서의 작종 잡담을 올리는 이글루스가 좋다. 왠지 여기에 들어오면 나만의 일기장을 보고있는 기분... 실제로 군 입대 전까지는 여기에 각종 잡담을 올리기도 했지만, 네이버 블로그와 이글루스로 분리를 하면서부터 이도저도 안하게 됐지;;

뭐가 더 좋은걸까, 그림도 코딩도 즐겁지만 그림쪽의 길은 코딩쪽의 길보다 험난해보이는건 어쩔수 없나보다.
그림쟁이 마루티의 모습이 점점 사라져가는걸 생각하니 뭔가 섭섭한 느낌이 든다.
이제야 슬슬 현실을 깨닫고 내 갈길을 찾아가는걸까. 하루종일 종이와 펜을 붙잡고 만화를 그리던 즐거운 경험은 이제 자주 즐기긴 힘들것 같아서 서운하다.

보컬로이즘 서클컷 린입니다. by 마루티


따지고 보면 이건 완성작이 아니지만 나름 선도 따고 색도 입혔으니 일단 완성작이라고 보고있습니다.

이렇게 작업을 마친지는 꽤 됐는데 이제야 이글루스에 올리네요.

이번에는 선맛을 많이 살려서 선을 따봤는데, 아무래도 이게 제 취향인듯 싶군요.

다음에 그림 그릴때도 이런 느낌으로 해봐야겠습니다.

보컬로이즘 서클컷 그리는 중 by 마루티


2월 18일에 보컬로이드 온리전인 보컬로이즘에 참가합니다!!

얼마만에 판매전에 나가는건지 모르겠네요.

지김은 열심히 서클컷을 그리고 있습니다. 완성이 되는대로 원고 작업에 들어가야지요.

오래간만에 원고 작업을 할 생각을 하니

막막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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